[35호]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2017 음악과 신앙의 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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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테트음악재단 국제교류사업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2017 음악과 신앙의 성지순례 ‘루터와 바흐의 발자취를 따라서’

1. 순례기간: 2017년 6월 5일 (월) ~ 20일 (화) (14박 16일)
2. 접수기간: 2017년 2월 1일 ~ 2017년 3월 31일 (2차 모집)
3. 모집인원: 30명 (선착순)
4. 순례도시: 프랑크푸르트, 뤼데스하임, 마인츠, 보름스, 하이델베르크, 아이제나흐, 고타,
ㅁㅁㅁㅁ뮐하우젠, 슈말칼덴, 아른슈타트, 라이프치히, 비텐베르크, 토어가우, 아이스레벤,
ㅁㅁㅁㅁ할레, 에어푸르트, 바이마르, 쾨텐, 드레스덴
5. 순례경비: 550만원 (30명 기준 / 공연관람비 50만원 포함)
ㅁㅁㅁㅁ1. 위의 경비는 항공료가 제외된 금액입니다.
ㅁㅁㅁㅁ2. 접수된 인원이 기준 인원보다 적을 경우순례비가 추가 될 수 있습니다.

6. 순례소개
서울모테트음악재단에서 국제교류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에 시작한 ‘음악과 신앙의 성지순례’는 성경 속의 도시를 찾아가는 일반적인 성지순례, 또는 음악의 도시를 찾아가는 음악여행과 차별화 된 프로젝트로,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의 삶을 통해 기독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고, 루터의 개혁신앙 정신을 가장 잘 표현하고 삶으로 실천한 바흐의 삶과 음악을 통해 이 시대의 신앙 정신을 되짚어보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2016년 첫 순례여행에 이어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2017 음악과 신앙의 성지순례’는 6월 5일부터 20일까지 14박 16일 동안 진행되며,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가 궁정 교회에 95개 반박문을 붙인 비텐베르크를 포함하여 루터의 숨결이 살아있는 종교개혁의 의미 있는 도시들과 바흐가 27년간 봉직했던 라이프치히를 포함하여 그가 활동했던 도시들을 여행한다. 또한 순례기간 동안 라이프치히에서 진행되는 2017 라이프치히 바흐페스티벌의 100여 회의 공연 중 존 엘리엇 가디너,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몬테베르디 합창단, 토마스 합창단 등 세계 최고의 연주자들이 연주하는 7회의 메인 공연관람을 통해 더욱 풍성한 순례 여행이 될 것이다.

7. 접수 및 문의
서울모테트음악재단
전화: 02)579-7294~5, 홈페이지: www.seoulmot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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