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호]『최고의 예배자가 되라』 워십리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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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이 책은 총 9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9편의 대략적 내용을 이야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먼저는 복음주의에 대해서 살펴볼 것입니다. 복음주의 교회들의 바른 경배와 찬양을 세워 나아가는 것을 이야기함에 있어서, 복음주의를 제대로 정의해야만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다음으로, 경배와 찬양의 역사와 뿌리를 살펴볼 것입니다. 경배와 찬양이 단순히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를 아는 것을 넘어서 경배와 찬양의 뿌리와 등장의 역사로 인하여 경배와 찬양이 어떤 자체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를 살펴 볼 것입니다. 경배와 찬양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해야만 경배와 찬양을 다루어 가는 데에 있어서 바른 방향을 설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살펴보겠지만, 경배와 찬양은 오순절적이고 은사적인 성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경배와 찬양을 복음주의스럽게 잘 다듬어가려면 경배와 찬양의 성격을 잘 살펴야 할 것입니다.

셋째, 3편에서 7편까지는 경배와 찬양을 복음주의스럽게 다듬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3편에서는 은사적 색채를 가지고 있는 경배와 찬양을 복음주의스럽게 만들어가는 내용을 다룹니다. 그리고, 4편과 7편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전통적 복음주의, 성결적 복음주의, 오순절적 복음주의스럽게 변모하기위한 내용을 다루게 됩니다. 개신교 신앙은 교단적 신학에 따라서 그 추구하는 예배가 다 다릅니다. 그런 예배들에 걸맞는 경배와 찬양이 되기 위해서는 이런 세부적인 연구와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제대로 연구하여 경배와 찬양을 드리게 될 때 예배자들은 혼란 없이 주님을 예배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살펴보겠지만, 전통적 복음주의는 구원론을 잘 살펴서 경배와 찬양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칼빈적 신앙과 웨슬리적 신앙은 특히, 구원론의 차이로 예배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배와 찬양도 이 차이를 발견하여 적용함으로 각각 신앙 전통에 맞는 경배와 찬양이 되게끔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통적 복음주의 예배에서 또 하나 중요시 여기는 것은 예배의 질서입니다. 그러므로, 은사적 자유함의 특성을 지니고 있는 경배와 찬양을 전통적 복음주의의 예배 질서 안에 접목시키려면 전통 예배 철학에 근거한 예배학적 질서를 경배와 찬양에 불어넣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일환으로 여기서는 기존 전통 예배 안에 경배와 찬양을 예배학적으로 바르게 접목하기, 경배와 찬양 자체의 구조를 정립하기 등을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성결적 복음주의와 오순절적 복음주의 예배는 기존의 전통적 복음주의 예배와 특히, 성령론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19세기 이후 등장한 신앙 전통들인 이들은 성령 체험과 집회적 예배 영성이라는 두 가지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말씀과 함께 찬양이 아주 중요한 예배적 요소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전통 신앙에서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찬양이 극 부상한 것입니다. 경배와 찬양을 이들 신앙에 접목하는 데에 있어서는 바로 이 부분들을 잘 고려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배에 있어서 전통 신앙만큼 예배의 질서가 강조되지는 않습니다. 예배의 질서를 무시한다는 것이 아니라, 예배의 질서보다 위에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성령입니다. 예배의 질서는 성령 체험을 위해서 조절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집회적 예배 영성이기도 한 것입니다. 성결 신앙과 오순절 신앙에 접목되는 경배와 찬양은 바로 이 부분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경배와 찬양을 성결적 복음주의와 오순절적 복음주의에 접목함에 있어서 성령론을 필두로 기존 전통적 복음주의와 다른 부분을 발견하여 적용하는 노력을 하게 될 것입니다.

넷째, 8편에서는 신사도주의 및 신사도적 은사주의의 신앙적 내용과 찬양에 대해서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앞서 2편에서 은사주의에 대한 개념을 바로 잡게 될 것인데 이를 토대로 이곳에서는 신사도주의 및 신사도적 은사주의에 대해서 그리고, 신사도적 은사주의 찬양에 대해서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복음주의 교회들은 현재 이 신사도주의 및 신사도적 은사주의에 알게 모르게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배와 찬양의 경우는 특히, 더합니다. 이에 신사도적 은사주의와 신사도적 찬양에 대해서 살펴보고 이를 적용하는 부분에 대한 심도 깊은 비판적 고찰을 하게 될 것입니다.

다섯째, 이제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결론에서는 바른 경배와 찬양에 대한 제언과 통합적 경배와 찬양에 대한 비전을 나누며 마무리 하게 됩니다.

 

추천사
예배는 우리에게 가장 큰 축복이면서 동시에 언제나 온전하게 잘 드리고 싶은 거룩한 부담입니다. 그러면서도 많은 성도들이 예배에 대하여 잘 모르고, 특히 찬양에 대해서는 부르기만 하지 그 자세한 내용과 의미, 축복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합니다. 이 책은 경배와 찬양의 이론과 실제, 그리고 그 영성의 아름다운 것이 정말 귀하게 담겨있는 그런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더 바르고 깊고 아름다운 예배를 드릴 수 있을지 생각하면 정말 주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_유진소 목사(부산 호산나교회 담임)

이 책은 다루고 있는 예배 질문과 주제들의 시의 적절성과 현장성 때문에, 경배와 찬양 사역에서 항상 아쉬웠던 역사적 준거를 제시하며 깊고 진지하게 토의함으로 사역자들에게 역사적 무게감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경배와 찬양의 주제를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조명하는데 다양한 신학적 이해를 체계적으로 잘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예배사역자, 예배자, 특별히 예배에서 복음주의적 경배와 찬양의 열매를 누리기를 원하는 목회자들에게 행복한 예배로 이끄는 지혜서가 될 것입니다.
_김세광 교수(서울장신대학교 예배설교학, 일반대학원 원장)

사역에 있어서 열심과 헌신 그 이후에 다가오는 문제가 있다면 균형의 문제이다. 균형을 갖추기 위해서는 역사와 전통에 대한 이해와 경험에 대한 성찰이 따라야 한다. 그동안 경배와 찬양에 관한 저서들이 응급적인 차원에서 부작용에 대한 반사적인 내용을 반복해왔다면 이 책은 경배와 찬양을 교단별로 연구하고 통합적인 비전까지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그 특징이다. 저자가 실제로 다양한 교단에서 느끼며 관찰한 내용들이 예배의 비전을 성취해 나가는데 있어서 큰 지침을 줄 것이라 믿어진다.
_정종원 목사(LA 아이엠처치 담임)

이천 목사는 ‘어떻게 하면 좋은 예배자가 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이 시대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릴 것인가?’ 이런 물음을 자기 자신이나 속한 공동체로만 가져가지 않고, 한국교회와 지금 있는 이민교회전체를 대상으로 끌고 들어가길 좋아한다. 찬양과 예배에 대한 역사와 흐름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해놓은 이 책은 분명히 예배의 현장 안에서 고민하는 많은 문제와 의문들을 해갈해줄 수 있는 좋은 지침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_정유성 목사(프뉴마워십대표, 덴버북부한인교회담임)

참 좋아하는 노래가 있다. ‘나의 예수님 난 주가 필요해요.’ 이 책의 저자인 이천 목사님이 지은 찬양곡으로 그의 마음속에 무엇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노래이다. 이처럼 출간 된 <행복한 예배자>라는 책 제목처럼 이는 저자의 소망이자 꿈이며 이유이다. 이 책 위에 더욱 기름 부으셔서 산 소망, 실제, 결실로 이천 목사님과 읽는 모든 분들 위에 드러나 주시길 기도한다.
_김영표 목사(예배자들의 집, 에레모스)

경배와 찬양의 뿌리부터 시작하여 교파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신학적, 영성적 워십 색채를 총체적으로 다룬 근래 들어 예배자들이 꼭 읽어야 할 서적이라 생각이 된다. 무엇보다도 한국의 대표적인 워십 작곡자이면서 열정적인 워십리더인 이천목사의 고심이 묻어난 훌륭한 서적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_지명현 목사(나성영락교회, 소리엘)

 

저자소개 │ 이 천 목사
서울장신대 예배찬양대학원을 졸업한 후, 서울장신대, 백석예술대학교, 서울종합예술원, 호라이즌 신학대학교 강사를 역임했다. 하와이 열방대학과 예수전도단 간사를 지내며 ‘마지막 날에’ ‘새벽이슬 같은’ 일어나라 주의백성‘ Again 1907’ ‘성령이여 내 영혼은’ 나로부터 시작되리‘ 등 베스트 곡을 썼다. 지금은 LA ANC온누리교회 찬양담당 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최근 14번째 앨범인 “사랑, 주님의 사랑”을 출시하는 등 작곡을 비롯한 찬양사역도 활발히 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서론 ∥
여는 글

1편. 신앙 회복 운동과 복음주의 ∥
신앙 회복 운동 개관, 복음주의

2편. 경배와 찬양의 역사 ∥
미국에서의 경배와 찬양의 역사적 개관1,2, 한국에서의 경배와 찬양 역사적 개관

3편. 복음주의와 경배와 찬양 ∥
경배와 찬양의 복음주의 옷 입기, 복음주의적 메시지 보강, 복음주의적 형식 보강1,2,3

4편. 전통적 복음주의 신앙과 경배와 찬양1 ∥
전통적 복음주의의 메시지 경험, 전통적 복음주의 경배와 찬양에서의 메시지 경험

5편. 전통적 복음주의 신앙과 경배와 찬양2 ∥
예배 형식을 중요시하는 전통적 복음주의, 전통적 복음주의 예배에로 경배와 찬양 접목, 경배와 찬양의 구조, 전통적 복음주의 경배와 찬양의 임재 경험

6편. 성결적 복음주의 신앙과 경배와 찬양 ∥
성결 신앙관련 역사, 성결 신앙의 내용, 성결적 복음주의 경배와 찬양의 메시지 경험, 성결적 복음주의 경배와 찬양의 임재 경험(성령 체험)

7편. 오순절적 복음주의 신앙과 경배와 찬양 ∥
오순절 신앙관련 역사, 오순절 신앙의 내용, 오순절 복음주의 경배와 찬양의 메시지 경험과 성령 체험, 오순절적 경배와 찬양 접목과 관련한 고찰

8편. 신비신학과 신사도주의 ∥
신비신학, 신사도주의 관련 역사와 내용, 신사도적 찬양, 신사도적 찬양 접목과 관련한 고찰

9편. 결론 ∥
바른 경배와 찬양을 향한 제언, 신앙전통간의 통합적 경배와 찬양

* 미주 ∥

표지 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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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천  | 출판사 : 워십리더미디어 코리아
판매가 : 23,000원20,700원 (10.0%, 2,300↓)
이 책은 총 9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9편의 대략적 내용을 이야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먼저는 복음주의에 대해서 살펴볼 것입니다. 복음주의 교회들의 바른 경배와 찬양을 세워 나아가는 것을 이야기함에 있어서, 복음주의를 제대로 정의해야만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다음으로, 경배와 찬양의 역사와 뿌리를 살펴볼 것입니다. 경배와 찬양이 단순히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를 아는 것을 넘어서 경배와 찬양의 뿌리와 등장의 역사로 인하여 경배와 찬양이 어떤 자체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를 살펴 볼 것입니다. 경배와 찬양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해야만 경배와 찬양을 다루어 가는…[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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