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호]더콜링 워십3 『하나님의 반전』

0
572

▶더콜링 예배사역 선교단체 소개

*사역소개
2006년에 세워진 더콜링 예배사역 선교단체는 ‘오직 말씀’과 ‘오직 은혜’라는 사역정신을 가지고 한국교회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예배자로 세우는 사역을 감당해 왔다.
예배사역이라 함은 최고의 권위가 되는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으로 영혼을 회복시키며 예배자로 세우는 사역이다.
더콜링은 매 주마다 전국에서 헌신된 사역자(멘토)들이 모여 각 지역(전주/서울)에서 말씀으로 훈련을 받고 있다. 일시적인 모임이 아니다. 설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정기모임을 통하여 말씀과 기도로 경건의 훈련을 받으면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주 사역
– 더콜링 정기예배모임
– 더콜링 워십캠프
– 기독교복음컨텐츠 개발
– 복음문화 사역

홈페이지 / www.thecalling.co.kr

 

▶더콜링 예배사역 선교단체

*사역정신 
“춤추는 예배자보다 먼저 무릎 꿇는 예배자의 삶으로!”

더콜링의 “부르심”
하나님의 사랑에 빚진 자는 복음의 대가를 치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지금껏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꾸준히 사역을 감당해온 더콜링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최우선의 권위로 인정하고, 복음주의적 신학에 기본을 두고 사역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모든 앨범의 수록곡을 자체 창작하면서 기독교문화 컨텐츠 개발 부분에서도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이 세대를 향하여 더콜링(The Calling)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명은 예배의 삶(요4:24) 그리고, 하나님의 복음의 경륜(에베소서3:9)을 위하여 이 세상에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기 위하여 만들어진 예배사역 단체입니다.

더콜링은 “예배”입니다.
무릎을 꿇는 예배보다 춤추는 예배가 우선이 되어버린 세대!
예배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입니다. 그 생명의 만나를 먹고 우리의 영이 살아나는 것을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극도의 흥분과 감성에 자극을 받는 것은 예배가 아닙니다.
감성만 자극하고 화려함으로 전락해버린 예배를 청산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수단은 말씀임을 명심하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 다스림을 받아야 합니다.

더콜링은 “말씀이 최우선의 권위”입니다.
더콜링은 하나님의 말씀을 최우선의 권위로 인정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더콜링 워십캠프의 사역은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콜링 워십캠프는 감성적인 예배와 사람이 주인공이 되어버려 마치 이벤트 행사를 방불케 하는 예배가 범람하는 이 시대를 향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을 말씀으로 양육하고자 하나님께서 세우신 예배사역 단체입니다.

더콜링 워십캠프는 “복음의 진수”를 전합니다.현시대는 그리스도인들은 많지만 말씀의 중요성을 모른 채 기복주의와 샤머니즘의 신앙이 아직도 만연해 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말씀을 잃어버린 이 시대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의 선명하고도 분명한 복음을 나누어야 합니다. 그 복음은 곧 말씀이고 성경 66권은 예수그리스도를 지향하며 복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날마다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복음의 진수와 우리를 향한 가슴 뜨거운 사랑을 경험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누어야 합니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정보화 시대와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 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마음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기 위하여 더콜링(The Calling)은 주님이 오시는 마지막 날까지 사역을 감당할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하여 만군의 여호와가 열심을 이루리라!
사랑합니다! 송축합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더콜링 워십 3집

* 앨범 소개 인사말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비방자요 폭행자요, 죄인 중에 괴수였던 바울은 은혜와 긍휼로 말미암아 사랑에 매인 종이 되었습니다. 한때는 로마제국의 시민권자로 안전과 미래가 보장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하늘의 시민권자로서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았습니다.
그는 종교, 철학, 교육, 경제, 문화 등을 강력하게 발전시키는 로마제국 안에서 세상의 풍조와 경향을 쫒아 살아가는 것을 결코 용인하지 않았던 인물이었습니다.

이러한 복음의 전도자로 일생을 살았던 바울은 옥 안에서 생애를 마감할 즈음에 영적인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를 쓰게 됩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딤후 4:7-8)”

황제의 판결을 받고 세상의 눈으로 보았을 때 패배자의 모습으로 옥 안에 있지만, 훗날 이 판결은 의로우신 재판장, 하나님께서 승리자로 뒤집어 놓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면류관을 주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반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마지막 날에는 우리의 상식을 뒤엎는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실현될 것입니다!

비록 우리가 처한 세상의 현실과 장벽이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보여도 하나님의 약속과 성품을 신뢰하며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바라보며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세월이 지나도, 백발의 노년이 되어도 영적인 기백과 당당함을 잃지 않고 하늘나라의 소망과 하나님의 반전을 기대하고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이러한 기도와 고백으로 만들어진 더콜링 워십 3집을 통하여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큰 위로와 은혜가 넘치길 바랍니다.

길을 걷다가도, 누군가와 교제 중에도, 생각 중에도… 모든 상황 속에서 이 찬양을 듣다가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소망이 넘치길…

복음에 빚진 자
더 콜링 오택주

 

▶더콜링 워십 3집 곡 소개
찬양임에도 불구하고 복음이 희석되어지고 감성만 자극하는 곡조가 범람하는 이 시대에, 찬양에는 교리와 은혜의 메시지가 있어야 합니다. 더콜링 워십 1,2,3에 수록된 곡들은 더콜링에서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곡들은 해마다 여름과 겨울에 더콜링 워십캠프가 실시될 때 주제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만들어진 곡이기에 어떻게 보면 설교 한 편에 곡조를 붙인 경우와 마찬가지입니다.

“복음의 진수가 녹아져 있는 말씀으로 찬양에 가사를…
복음의 애절함이 녹아져 있는 심령으로 찬양에 곡조를…”

* 더콜링 워십 3집 타이틀곡 <하나님의 반전>
하나님의 반전은 바울의 심정을 담은 찬양입니다.
바울은 복음에 매여 평생을 그리스도의 사랑에 빚진 자로, 복음의 전도자로 살았습니다. 스스로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배고픔과 외로움의 상황에서도 그는 일체 자족하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바로 그 비결은 마지막 날 이 모든 선한 싸움을 승리로 바꿔 놓으실 거라는 확신과 소망이었기에 그는 묵묵히 인고의 삶을 살았습니다.

복음의 전도자로 일생을 살았던 바울은 옥 안에서 생애를 마감할 즈음에 영적인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를 쓰게 됩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딤후 4:7-8)”

황제의 판결을 받고 세상의 눈으로 보았을 때 패배자의 모습으로 옥 안에 있지만 훗날 이 판결은 의로우신 재판장, 하나님께서 승리자로 뒤집어 놓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면류관을 주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반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반전입니다. 그리고 그 반전을 기대하며 참고 인내하며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마지막 날 교회와 성도들은 승리할 것입니다.

* 더콜링 워십 3집 <주님과 함께 가요>
원제는 “The best friend”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하나님 외에 요행을 필요로 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해야 할 대상입니다. 믿음의 대상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더콜링은 매 앨범마다 축복송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3집에 수록된 <주님과 함께 가요>라는 축복송은 우리의 영원한 친구가 되시는 예수님만이 유일한 위로자가 되시며 동행자가 되신다는 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 더콜링 워십 3집 <가스펠 스토리>
가스펠 스토리는 베드로의 고백이 담겨 있는 찬양입니다.
예수님을 부인하고 떠나버렸던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찾아오셔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질문을 3번 하십니다.
이때 베드로의 대답은 “아가페”의 사랑으로 물어보시는 예수님께 “필로스”라는 우정으로 고백을 합니다. 이 대답을 두 번 합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세 번째의 예수님의 질문에 근심하여 대답합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을 배신하고 떠나버렸던 베드로는 온전한 사랑을 고백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비로소 자신의 처절하고 연약한 모습에 좌절한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순교적 사명을 암시하시며 베드로를 부릅니다.
이것이야말로 복음의 능력이며 시작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연약한지, 예수님 앞에서 깨닫는 것!
내 안에 선한 것이 없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복음에 빚진 자의 모습니다.

* 더콜링 워십 3집 <왕 같은 제사장>
우리는 모두 하나님 나라의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세상의 썩어질 것을 피하여 구별되게 부르시고 세우시며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로 삼으신 것은 우리의 노력과 공로가 아니며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깨닫고 은혜 안에서 살 때 사람은 가장 행복하게 살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에 거하며 어디로 피할까… 주님 안에 날마다 거하며 지극히 큰 사랑 알기 원하네… 더 알기 원하네…”
최고의 신앙생활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날마다 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은혜를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우리를 생명의 빛에 들어가게 하신 그 사랑에 감격하며 살아갈 때 우리의 공허한 마음이 비로소 온전히 채워지게 됩니다.

* 더콜링 워십 3집 <The calling>
구원은 우리의 의지와 노력이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며 공로입니다. 구원에 대하여 우리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구원의 자리에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께서는 각각 역할은 다르지만 목적은 같도록 우리를 사용하십니다.
살아온 환경과 성향, 이름은 달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과 영광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인간의 제일 되는 목적! 그것이 우리의 소명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재능과 달란트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르신 소명과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은혜로만 감당하는 것! 그것이 부르심을 받은 자들의 모습입니다.

소망 없던 우리를 부르시고, 세우시고,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은혜로만 살고 은혜로만 감당하는 자들이 되길…

엘범

 

더콜링 워십 3집 구매하러가기

NO COMMENTS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