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호]회중 찬송의 10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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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 for Praise & Worship』 464-465 쪽, 번역 – 김영국

 

1.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기뻐하기 위하여
–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시50:23).
–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 16:11).
–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계5:13).
– 회중찬송은 감성회복과 치유의 도구이다.

2. 사람들을 하나님의 임재로 들어가도록 돕기 위하여
–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갈지어다” (시 100:2).
– 네 생물과 24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계 5:8-9).
– 노래를 부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임재의 측면이 있다.
– 예배를 하나의 “찬양 예배” 로 생각하지 말라. 그것을 하나님께서 나타내시는 임재로 들어가는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하라.

3. 하나님의 말씀사역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 “거문고 타는 자가 거문고를 탈 때에 여호와께서 엘리사를 감동하시니…” (왕하 3:15).

4.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속에 들어가도록 돕기 위하여
–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골 3:16).
– 하나님의 진리를 노래하는 것은 성경구절을 암기하는 뛰어난 방법이다.
– 예배시간은 다른 여러 가지 일과 함께 가르치는 시간이기도 하다.

5. 완성된 그리스도의 사역과 구원의 역사를 축하하기 위하여
–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계 1: 5,6).
– 출애굽기 15장에 기록된 모세의 노래는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위하여 행하신 역사에 대한 축하의 노래이다.
– 시편 136편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회상하는 찬양의 노래이다.

6.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그를 높여 찬양하기 위하여
–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요 12:32).
– 우리가 그리스도를 찬양할 때 다른 사람들이 그를 알게 될 것이며 그의 긍휼과 은혜와 사랑으로 이끌리게 될 것이다.
– 찬송은 복음증거의 도구이다.

7. 역사의 최종 결과에 대한 우리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사 6:3).
–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 2:10-11).
– 우리가 하나님께 찬양하며 무릎을 꿇어 경배할 때 우리는 온 세상이 그 앞에 무릎을 꿇을 그 날을 위하여 실습하고 있는 것이다.

8. 적을 물리치기 위하여
–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사람을 치게 하시므로 저희가 패하였으니”(대하 20:22).
–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적을 결박할 것이다. (시편 149편 전체, 특히 6-9절).

9. 우리들 중에 하나님을 위한 영적인 보좌를 세우기 위하여
–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시 22:3).
– 하나님을 찬송하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권위의 청지기들이다. 그의 보좌는 우리의 찬송 중에 거하신다.

10. 교회를 결속시키는 일을 돕기 위하여
–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찬송하며 여호와의 은사를… 기뻐하리로다” (예31:12).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노래하며 찬송하는 일은 거침없는 통합과 결속의 마음을 일으킨다.
– 회중찬송은 교회의 하나 됨의 표현이다.

 

                        김영국
김영국 목사님
대광고와 한양대학을 졸업하고 1974년 미국으로 이주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신학과 음악목회를 전공하였고 척 스윈돌 목사와 그의 음악목사인 하워드 스티븐슨의 영향을 받았으며 27년동안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서 사역했다. 지금은 음악목회연구원을 통해 그 사역을 더욱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저서로는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한국장로교출판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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