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호] 다윗왕의 신약의 예배 ? 6.시온의 다윗의 장막과 신약의 교회는 같은 실체인 예수그리스도의 나타내심의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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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Catalyst West Photos by Brian A Petersen http://brianapetersen.com

예수께서 선언하셨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다 (22:16).”

예수는 다윗의 모든 사역의 뿌리였다. 즉 다윗의 찬양과 경배, 그의 승리, 그의 다스림과 왕국은 본래 예수로부터 왔으며,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요 원천이시니 다윗과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인 같은 뿌리를 갖고 있다. 같은 뿌리는 같은 열매를 맺는다. 그러므로 교회는 다윗의 삶 속에서 일어났던 같은 찬양과 같은 예배와 승리와 왕국의 통치를 경험한다.

예수는 또한 다윗의 자손이다(마 21:9). 베드로는 오순절에 예수는 다윗의 왕위에서 영원히 다스리기 위해 부활하셨다고 설교하였다(행 2:25~31, 시 16:8~11). 다윗의 왕위가 시온에서 시작되었던 것처럼 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왕위에 앉으셨고 그의 교회는 지금 다윗의 왕국의 연장선에서 모든 열방을 위하여 역사하고 있다. 이사야는 이 메시아의 우주적 통치를 예언했고 다윗의 장막의 회복을 그리스도의 왕국과 연계시켰다:

다윗의 장막의 왕위는 인자함으로 굳게 설 것이요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여 공평을 구하며 의를 신속히 행하리라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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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김영국
대광고와 한양대학을 졸업하고 1974년 미국으로 이주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신학과 음악목회를 전공하였고 척 스윈돌 목사와 그의 음악목사인 하워드 스티븐슨의 영향을 받았으며 27년동안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서 사역했다. 지금은 음악목회연구원을 통해 그 사역을 더욱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저서로는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한국장로교출판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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