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호] 다윗왕의 신약의 예배 5.시온은 하나님의 영원한 거처이므로 오늘날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교회는 그러므로 시온의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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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한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라(시132:13,14).”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히12:22,23).”

사도바울은 교회의 기초를 말 할 때에 예수그리스도가 시온에 놓인 모통이 돌이었다고 하였다: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롬9:33).”

새 언약의 피도 또한 시온과 연계된다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 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히12:24).”

다윗은 그의 시 22편에서 갈보리를 예언하였다. 그리고 교회는 그 재 생산적 사역을 수여 받았다.

김영국김영국
대광고와 한양대학을 졸업하고 1974년 미국으로 이주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신학과 음악목회를 전공하였고 척 스윈돌 목사와 그의 음악목사인 하워드 스티븐슨의 영향을 받았으며 27년동안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서 사역했다. 지금은 음악목회연구원을 통해 그 사역을 더욱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저서로는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한국장로교출판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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