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호] 성탄 칸타타: 찬양예배를 위한 메시아 ? 코랄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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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설
이 작품은 찬양예배를 위하여 헨델의 《메시아》를 중심으로 편곡, 편집되었습니다. 연주시간 약 25분 정도의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들을 성탄절 주일 아침 예배 중에 성탄 축하예배 형식으로 드리면 좋겠습니다. 이 찬양곡집 전체를 연주하기 어려우면 1번 곡과 8번 곡을 포함, 몇 곡을 발췌하여 회중과 함께 찬양할 수 있습니다. 주일 아침예배가 어려운 경우 성탄 오후 또는 저녁이나 대강절 기간 동안 찬양예배에서 얼마든지 연주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중 일부는 대강절 혹은 성탄절 주일 예배에서 개별적으로 연주할 수도 있습니다. 대강절 찬양곡으로는 1번 곡 <곧 오소서 임마누엘>, 2번 곡 <주의 영광>, 3번 곡 <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자여>, 성탄절 전야 혹은 성탄 주일 오전예배에는 5번 곡 <오 거룩한 밤>, 그리고 성탄절에는 4번 곡 <우리를 위해 나셨다>, 6번 곡 <주께 영광>을 연주하면 좋을 것입니다.

1번 곡 <곧 오소서 임마누엘>과 8번 곡 <기쁘다 구주 오셨네>는 회중과 함께 찬양함으로써 주일 예배에서 온 성도가 동참하는 효과를 주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이 작품을 연주할 때 찬양곡에 알맞은 영상을 제공하여 시각적인 효과를 곁들일 수도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탄생을 회상하게 하는 영상이나 그림 등을 보면서 청중들은 훨씬 특별한 감동을 받곤 하기 때문입니다.

연주를 위한 노트
(3성부로 연주할 경우에는 굵은 알로 연주)
1. 곧 오소서 임마누엘: 1절은 여성만 연주 2절은 남성만 연주하고 후렴을 합창으로 연주 할 수 있습니다.
1. 곧 오소서 임마누엘: 마지막 3절은 회중과 함께 하면 효과적입니다.(1, 2절에 여성성도 전체, 남성성도
1. 곧 오소서 임마누엘: 전체 동참해도 무방)
2. 주의 영광: 악보에 나오는 악상 f는 주선율을 의미합니다. 너무 크게 연주하기보다는 다른 파트에 비해서 두드러지는 정도로 연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자여: 남성이 좋은 성가대는 마디 3~8을 남성 여성으로 나눠서 연주해도 무방합니다.
3. 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자여: (알토 부분을 남성이 소프라노 부분을 여성이 연주)
4. 우리를 위해 나셨다, 6. 주께 영광, 7. 할렐루야: 반주자가 어려워 할 경우 바이올린 1대가 피아노의 제일 높은 음을 함께 연주하면 도움이 됩니다.
5. 오 거룩한 밤: 독창자가 있는 경우에는 후렴 전까지 독창으로 연주해도 무방합니다.
8. 기쁘다 구주 오셨네: 1절은 여성만 연주 2절은 남성만 연주하고 후렴을 합창으로 연주 할 수 있습니다.
8.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마지막 3절은 회중과 함께 하면 효과적입니다.
8.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마지막 가사 “임마누엘”은 “할렐루야”로 바꾸어도 무방합니다.

자세한 정보 및 구입문의: http://choral21.com/shop/item.php?it_id=143771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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