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호] 부활절 칸타타 –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야 할 때 – 옹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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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 돌아가야 할 때

기획의도
?오직 찬양을 통해 복음을 증거하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24년 동안 한국 CCM 계를 이끌어온 옹기장이가 그 아홉번째 메시지를 들고 세상에 섰습니다. 세상에 만연한 죄악들, 이제는 이 죄악이 세상에서만 통용 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공공연히 활개를 치는 시대에 우리들은 살아 가고 있습니다. 다툼과 분열, 눈물과 아픔, 정욕과 탐욕에 찌들어 가는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전합니다. “복음으로 돌아가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이 메시지 속에서 이사야의 외침을 듣고 회개하며 주님 앞에 나아오게 되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하나님께 눈물과 통회의 기도를 드릴 수 밖에 없었던 예레미야와 같이, 하나님의의 음성을 듣고 돌아온 탕자와 같이 다시 아버지 품에 안기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지금은 복음으로 돌아가야 할 때입니다.”

특징
부활절 칸타타 곡으로 구성하였고 뮤지컬 형식으로 작곡, 편곡되었습니다.
개 교회의 성가대들이 부활절 칸타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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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뮤직 프로듀서 : 현석주
보컬 : 옹기장이
드럼 : 강명군
베이스 : 우성원
기타 : 박준호
건반 : 송영주
트럼본 : 이한진
이외의 다수 연주자들…

음악평

민호기 목사 (찬미워십/소망의바다)

잘 하는 사람이 오래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하는 사람이 잘 하는 것이라는 격언이 사실이라면, ‘옹기장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하는 팀이다.

20여년 한길을 달려온 누군가라면 우리는 마땅히 그를 ‘장인’으로 인정해야 할 것이다.그래서 나는 이들을 ‘옹기장인’으로 고쳐 불러드리고프다.

미리 살짝 맛 본 이번 새 음반은 ‘옹기장이’라는 이름 자체가 주는 한결같음의 미덕에 ‘새로움’이라는 날개를 달았다.

신인 아티스트에 대한 우리의 기대감이 신선함이나 새로움이라면, 장인에게 바라는 건 ‘깊이와 넓이에의 강요’에 다름 아닐 것이나, 젊은 피를 수혈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던 과감함은 또 다른 경지의 높이를 우리에게 선사해준다.

시류에 영합하지 않되 현실감각을 놓치지 않는 선곡과 플레이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묘하게 공존하는 Traditional과 Modern, 그리고 대중성과 음악성의 균형감각은 한국의 음악사역이 한 동안 간과하고 있던 Contemporary 정신을 환기케 한다.

오래된 새 것 옹기장이의 새 음반을 기쁨으로 여러분께 추천한다.

강찬 (CCM 사역자)
역시 옹기장이 입니다! 찬양선교단 옹기장이가 그리스도인들에게 들려주는 메시지를 가장 옹기장이 다운 옷으로 곡과 분위기를 가장 잘 표현했습니다..

주리 (CCM 사역자)

내 귀에 너무나 익숙해져버린 예수님 십자가의 복음을 다시금 만나고 싶었을 때, 나를 변화 시켰던 복음의 능력이 지금의 내 삶 속에서 얼마나 살아 숨 쉬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는 생각을 했을 때 이 찬양을 듣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여 다시 겸손함과 진정함으로 그 사랑 앞에 돌아가, 그 능력을 회복해야 할 때임을 이야기하는 ‘복음으로 돌아가야 할 때’. 제게 그랬던 것처럼, 진정한 사랑에 대한 무지와 목마름으로 가득한 세대의 중심 속으로 울려 퍼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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