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테트합창단 제96회 정기연주회 2014 다함께 부르는 메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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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테트합창단(단장 박치용)이 창단 25주년 기 념 마스터피스 시리즈 네 번째로 ‘다함께 부르는 메시야’를 내달 1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양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기독교 전문 합창단의 역량이 결집된 메시야송으로 성탄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휘는 박치용 단장이 맡고, 소프라노 박지현, 알토 류현수, 테너 최상호, 베이스로 박흥우 등이 나선다. 또한 바흐솔리스텐서울바로크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문의는 서울모테트합창단 02)579-729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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