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자세(Posture)와 릴렉스(Releasing T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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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숨을 쉬되 지켜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첫번째 너무 깊이 쉬지 않기, 두번째 과도하게 어깨와 가슴이 올라오는 것을 조심하기 입니다. 초보자들이 너무 깊이 숨을 쉬면 어깨와 가슴이 올라오기 마련입니다. 이때 손을 가슴에 아주 살짝 얹고 조금만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숨을 들이마쉬면 배와 옆구리가 늘어나는 복식호흡이 될리가 없습니다. 한번 이렇게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리를 어깨넓이 보다 조금 좁게 벌리고 서십시오(어깨 넓이에 익숙해지면 무대에서 자기도 모르기 그 넓이로 서지 않으면 불편해지는데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조금 좁게 서도 상관 없습니다.)

1. 시선은 정면을 향하며 턱을 살짝 당깁니다.
2. 어깨와 목 주변에 힘을 빼고 양팔은 자연스럽게 옆으로 떨어뜨립니다.
3. 후 하는 소리와 함께 지금 가슴에 남아있는 호흡을 완전히 뱉습니다. 그리고 배의 안으로 끝까지 집어 넣어 남아있는 숨을 빼냅니다.
4. 숨을 뱉으면서 힘이 들어가 자세가 흩으러질 염려가 있으니 다시한번 자세를 확인합니다. (어깨가 앞으로 쏠려있는지, 허리가 굽거나 엉덩이가 뒤로 빠져있는지)
5. 그 상태에서 배만 바깥으로 빼내며 살짝 숨을 들이 마십니다.?다시 자세를 확인합니다.

예배음악(수정)17-1

장윤영
장윤영 1집, 2집(Songs of Hope), 찬송가앨범(Again Hymns)을 출시하고 〈바닷길〉, 〈낮은 데로 임하소서〉 등의 곡을 발표한 찬양사역자로,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한세대학교 CCM대회 대상으로 찬양사역을 시작하였다. 숭실대학교, 백석대학교에서 그리고 S.M Entertainment에서 신인교육을 담당했으며, 현재는 새로운 사역의 기점을 준비하며 London College of Music(Mmus Popular Music Performance)에서 수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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