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보컬팀의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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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음악은 혼자가 아닌 함께 ?하는 음악이다 보니 서로가 배려하지 않으면 갈등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갈등은 팀원 개인들에게 상처가 될 뿐 아니라 음악과 예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리더와 보컬팀원, 보컬팀과 밴드, 각 파트의 구성원 사이에 벌어질 수 있는 갈등을위해 어느정도 룰을 만들고 서로 지키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대화를 통해예배팀에게 필요한 룰을 정해보도록 합시다.

1. 장비의 설치와 정리는 다 함께 도우며 합시다.

2. 무대에 나가고 들어올때 어수선 하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2. 혼자서만 튀는 자세나 동작은 피하도록 합시다.

3. 목소리 또한 어우러지도록 다른사람의 목소리들으며 Balance 를 잡습니다.

4. 누군가 실수를 했더라도 예배에 방해되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5. 예배시 철저히 리더의 인도에 따릅니다.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예배후 리더와상의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보컬팀 안에서 이성 관계로 인해 불편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7. 밴드와 보컬팀은 서로 귀기울이는 관계가 되길 바랍니다. 예배시 음악적인 문제가 발생하였다고 해서 서로를 드러내어 원망하거나 지적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이렇게 서로 배려하며 세워가는 찬양팀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해봅니다.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샬롬!

 

예배음악(수정)17-1

장윤영
장윤영 1집, 2집(Songs of Hope), 찬송가앨범(Again Hymns)을 출시하고 〈바닷길〉, 〈낮은 데로 임하소서〉 등의 곡을 발표한 찬양사역자로,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한세대학교 CCM대회 대상으로 찬양사역을 시작하였다. 숭실대학교, 백석대학교에서 그리고 S.M Entertainment에서 신인교육을 담당했으며, 현재는 새로운 사역의 기점을 준비하며 London College of Music(Mmus Popular Music Performance)에서 수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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