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노아 – 온국민율동 프로젝트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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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는 어린이 청소년들의 교회문화를 만들어온 팀이다. <교회로 와요>, <너는 축복의 씨앗>, <나는 특별해요> 등 주옥같은 찬양과 댄스를 교회에 보급하고 춤추며 찬양하는 문화를 만들어왔다. 이번 온국민율동 프로젝트는 어린이, 청소년뿐 아니라 청년, 엄마 아빠까지 온 세대, 온가족이 함께하는 또 하나의 업그레이드된 찬양문화의 모습을 담고 있어서 흥미롭다.

?보통 어린이는 어린이, 청소년은 청소년, 그리고 부모님은 부모님끼리 모이기 마련이고 각 세대마다 향유하는 문화도 다르다. 그런데 엄마 아빠가 아이들의 손을 잡고, 온 세대가 함께 모여 찬양할 때,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 모습 속에 연합하는 기쁨이 나타날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앨범의 특징은 다양한 노래가 새롭게 편곡되어 있다는 것이다. 엄마 아빠가 많이 불렀던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은 온 세대가 모두 함께 춤추며 찬양할 수 있는 새로운 노래로 만들어졌고, <나로부터 시작되리><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는 재미있는 편곡으로 댄스가 가미되어 요즘 트렌드를 좋아하는 어린이, 청소년들의 눈높이까지 고려한 찬양으로 재탄생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50대 아빠팀의 댄스는 모든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또한 말레이시아 노아지부 대표인 마창선 선교사가 작사 작곡한 <이곳은 거룩한 땅>BAM의 주제가로 선교현장에서 느끼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특별히 CCM 사역자 강 찬 전도사가 <나로부터 시작되리>의 피처링으로, 노아키즈로 훈련받고 있는 첫째 딸 하음이가 댄스로 참여하여 온가족이 함께 한다는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하고 있다.

?그동안 노아는 교회활동뿐 아니라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도 활동하였으며, 유니세프 주관 세계예능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였고, EBS 머털도사 주제가에도 노래로 참여하였으며, ‘대한 소아과 학회와 함께 비만예방 DVD’를 만드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이제 노아는 사역 15주년을 맞이해서, 2의 창단을 하며 온 세대를 향한, 온 세계를 향한 문화사역을 시작한다. 현재 노아키즈(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노아(초등학교 고학년), 노아틴(,고등학교), 노아유스(청년) 팀이 사역하고 있고, 부산경남과 대전 지부, 말레이시아 페낭 지부를 운영하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지부 개척을 추진하고 있다. 가까운 시일내에 외국에도 노아 같은 팀 10팀을 만드는 비전도 품고 있다.

?앞으로 노아는 다가오는(Next) 미디어의 홍수(Overflow)를 통과하기 위한 방주(Ark)가 되려고 한다. , 춤을 통해 자신의 것을 줌으로써, 세상을 하나님의 생명으로 숨 쉬게 하는 꿈을 꾸는 것이다. 그래서 춤을 통해 예배자(), 사역자(), 인도자(, 리더)가 되도록 훈련하고 있다. 그리고 노아는 또한 오직 예수 외에 다른 방주는 없음을 고백한다(No other Ark). 하나님께서 노아의 비전에 함께해주시고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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