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교육국의 ‘성막은 살아있다’ 주제 찬양집과 음악극 ‘만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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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1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또한 하나님과의 만남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중요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그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주십니다. 우리는 이 여름에 성막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을 배울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오랫동안의 고통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 부르짖음의 소리를 들으신 하나님은 고통당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주십니다. 그리고 모세를 백성의 지도자로 세우시고 그와 함께하시며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여정을 인도하십니다. 어느 정도 애굽으로부터 탈출하였을 때 하나님은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셨고, 모세는 40일 동안 시내산에 머물면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이때 하나님은 모세에게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십계명 두 돌판을 주시며 성막을 지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성막에 거하시면서(출 25:8) 그 곳에서 우리를 만나주시겠다(출25:22)고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성막이 중요한 이유는, 성막은 하나님이 임재하는 장소였기 때문이었고,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장소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막은 죄인 된 자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방법을 모형적으로 보여줍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거룩하신 속성과 장차 예수 그리스도가 수행하실 십자가 속죄 사역, 구원의 원리를 알 수 있는 중요한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히브리서 기자는 구약의 성막을 가리켜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히 8:5)”라고 합니다.

교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지만, 성막에 담겨있는 모든 의미는 지금도 우리 안에서 살아서 움직여야 합니다. 성막이 들려주는 생생한 하나님의 음성을 함께 들어볼 수 있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만들어 본 곡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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