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묵상 Sharing My Devotion –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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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묵상
Sharing My Devotion

나의 묵상은 교회에서 예배음악사역으로 섬기고 있는 여러 사역자들의 묵상과 사역에 대한 마음들을 나누며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바이러스

당장 증세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몸 안에 바이러스가 있다면 그는 이미 감염이 된 것이다. 드러나지는 않지만 내 안에 무수히 감추어진 죄가 그 또아리를 틀고 있다. “나는 죄인의 괴수”라고 부르짖었던 바울의 고백을 통감한다.

철저하게 회개하고 온전히 예수님의 보혈을 받아야 살건만… 얼마나 끔찍한 죄들이기에 그토록 주님의 온 몸이 부서지셨단 말인가? 더 무서운 것은 자꾸 내 안에서 꿈틀대는 자기 의와 교만이다. 제발 적당히 감추고 포장하며 살지 말자. 완전히 뒤집어서 구석구석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야 한다. 예수의 의가 나를 완전히 덮으시기를… 나를 온전히 치료하시기를… 갈망하는 아침이다.

예배음악(수정)10-2

“What can wash away my sin.. Nothing but the Blood of Jesus…”

“What can wash away!”

예배음악(수정)10-1
? 백형곤

2001년에 창단, 대전을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1집 음반 <메시아>를 발표하고, 집회 /라이브에서 불렀던 찬송가편곡을 음반으로 담은 <아이빅찬송가>음반을 발표한 IBIG (I Believe In God)Band의 리더이자 샌안토니오 한인침례교회의 음악목사이다.? 현재 ‘선교를 위한 뮤지션선교공동체’를 이끌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해외선교사역지원 및 선교음반제작 및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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