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호] 성가대가 다시 설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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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radley Knight

지난 20-25년 동안 교회에 변화가 있었다. 많은 교회가, 성가대가 이끄는 선율이 아름답고 화성이 꽉 찬 예배에서 소수의 연주자들이 주로 한꺼번에 간단한 노래를 부르는 구성으로 전환해왔다. 이것은 예배 스타일이나 선호도를 비난하는 글이 아니다. 다양한 스타일과 예배 표현을 위한 자리가 있다. 그러나 “연주에 기반한” 음악적 경험에 대한 인식으로 인해 교회 성가대가 점점 더 힘을 잃어가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리고 2020년, 팬데믹으로 인해 성가대는 완전히 사라졌다.

이제 2021년 중반에 접어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긴 터널 끝에서 빛을 보고있다. 교회 예배가 다시 정상화되는 경로에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모임, 활동 및 연습모임을 준비하고 있다.

이제 성가대가 다시 설 시간이다.

우리가 타조처럼 모래에 머리를 파묻고 안주해 있다면, 기독교는 계속 공격을 받고, 이것은 금방 끝나지 않을 것이다. 교회는 전투를 준비하고 있다. (요한계시록을 이미 읽은 우리로써는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역대하에서 우리는 성가대가 군대에 앞서 어떻게 전투에 나갔는지에 대해 읽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전쟁에 뛰어들면서 적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적을 물리치면서 하나남께 경배했다. 예배자들의 군대가 다시 한번 우리 교회를 전쟁으로 이끌 때이다. 성가대가 한마음으로 힘차게 노래하는 소리의 장벽에 비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이, 배경이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목적, 즉 음악을 통해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을 함께 보는 것보다 예배 시간에 성도들을 초대할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은 없다.

성가대가 컴백하고 있다. 영과 진실로 굳건히 주님을 예배하는 성도의 모임은 공동 예배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 팬데믹으로 인해 교회 성가대가 해체되었다면, 당신의 리더십이 기회를 맞을 때, 안전한 방법으로 다시 모이는 것과 성가대가 서는 합창 예배를 재개하는 것을 기도하면서 고려하라. 또한 만일 당신의 교회에 성가대가 없다면 지금이 성가대를 시작하기에 좋은 시기이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어디에 속하기를 갈망한다. 그들은 자신의 은사와 재능을 사용하고 목적을 가지고 봉사하기를 열망한다. 교회에 성가대를 선물로 드리라.

이제 성가대가 다시 설 시간이다.

Bradley Knight는 오늘날 교회에서 가장 존경 받고, 왕성하게 활동하는 편곡자 중 한 명이다. 그의 작품은 예배의 담을 허물고 음악 스타일의 경계를 초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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