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호] 달과 시와 노래하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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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에는 밝은 달과 반짝이는 별들이 놓은 하늘을 쳐다 보며, 8 묵상에서 오르는 음악목회 단상으로 시작하여, CNN 들려주는별들의 노래”를 불러 보는 음악 목회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1. 여호와 우리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9:10)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러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120)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11:6)

2.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찬양)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일이 없느냐” (21:16)
  •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11:25,26)
  •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6-29)
  •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실패한 최초의 찬양사역자, 자신의 아름다움에 도취하고 섬김의 겸손을 의도적으로 거부한 천사장 루시퍼 (14:12-15; 28:13-17)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 질문은 밤하늘을 바라봄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달과 수많은 별들이 빛나는 하늘이 하나님이 손으로 지으신 것임을 깨달았다. 광대함과 신비로움을 보면서 고백하였다.

4.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 이것이 천체물리학의 최종적 질문이며 불가사이한 미스테리이다.
  • 다윗은 이미 3000 전에 질문을 던지며 경이로움으로 예배하였다. (95)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목자장이시다. (23)
  • 찬양은 경배의 올바른 동기와 원인을 제공한다.

5. 저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 원래 인간의 창조된 상태는 영화와 존귀의 왕적인 통치권을 부여받은 존재였다.
  • 에덴에서의 아담의 모습과 그의 예배를 상상해 있다.
  • 2:19,20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생물을 일컷는 바가 이름이라…”  피조물에게 창조자의 작품을 평가하도록 은혜를 베푸셨다! 이것이 예배의 본질이 아닐까?
  • 우리에게 영광과 존귀의 면류관 다시 씌워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참조 성경: 히2장, 엡2장, 고전15장)

  • 그리스도 안에서의 최종적인 것은 사망을 아래 두어 예수 안에 있는 우리도 영원히 사는 것이다.
  •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함으로 말미암아 믿는 우리도 사망을 우리의 아래 두는 때를 바라고 있다.
  • 우리도 2 아담이신 예수를 입어 에덴의 예배를 드리자
  • 1장의 교회의 목적은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사역을 찬양하는 것이다.

특별히, 83절을 묵상하면서 욥기387절이 올랐습니다. “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일찌기 찰스 스윈들은 그의 다윗에서 구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렇게 적어 놓았습니다….

지구상에 인간이 존재하거나 인간의 소리가 존재하기 훨씬 전에 음악이 존재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욥은 우리에게 말해줍니다. “새벽 별이 함께 노래하였었느니라.” 그때 별들이 목소리를 내었든지 아니면 천군천사들이 소리를 내어 하나님께 노래했다는 뜻일 겁니다. 나는 후자의 뜻으로 믿고 싶습니다. 하늘의 천사들이 보좌에 둘러서서 창조주께 찬양을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화음이 있는 음악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며칠 CNN기사를 보다가 천체과학 칼럼에 실린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신빙성을 위하여 번역과 원문을 함께 소개합니다).  기사를 보면서 저는 제가 존경하는 스윈들 목사님 처럼 후자뿐 아니라, 전자의 뜻으로도 믿고 싶어젔습니다. , 별들도 노래 있구나! 천사들과 함께 별들도 함께 찬양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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