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호] 영을 감응하는 자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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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영적 혜안이 작동하고 몸 지각이 상승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함으로 말미암아 영적 혜안과 몸 지각이 상승하여 즐겁고 좋음에 이른다. 찬양은 선하심을 만나 하나된 원처소에 접근한다. 좋음을 본다. 몸과 마음과 영이 즐겁다. 찬양함으로 하나님의 세계와 통하여 조화롭고 알맞고 타당하고 어떤 부조화도 주님의 이름과 그의 선하심과 소통하여 하나가 된다.

좋음은 좋음 자체로 인하여 하나다. 하나인 것으로 여기려는 감응 전이가 일어난다. 이 감염은 생명의 본성으로 이 감염을 즐겁게 받으며 받은 자들과 사랑하여 좋게 여기며 좋음으로 가자하고 모두를 좋게 만들고 도우려 한다.

공감와 기쁨은 이 과정에서 난다. 소통은 어떻든 하나가 되어도 이상할 것이 없고 부자유하지 않으며 순진하게 한다. 이 하나된 소통과 일체심은 어떤 의심도 작동하지 않는 우리 영혼의 고향인 원처소가 계신 좋음에서 난다.

선하심에 계신 하나님의 몸

우리 영혼의 거처지인 즐거움과 선함은 우리 하나님의 인기척이 있는 숨결이요 가락이요 탄허하고 우러르는 충만의 자리요 반응이 있어 선물을 주는 마음 창이다.

선하심의 끝에 있는 숭모와 충만

이 좋음은 내면의 산책에서 빛난다. 고요한 기다림의 자리요 노래가 시작하는 오솔길이다. 기도의 끝은 이 좋음을 숭모하는 충만에 서 있다. 찬양은 이 과정 모두에서 일어난다.

찬양의 고향은 몸이요 땅에서 난다

감정활동은 하나님의 체취에 가장 가까운 본성이 함께 일어나는 자리다. 찬양은 하나님의 체취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원처소의 향기가 있어 사고와 다른 편재적 질(Pervasive Quality)이 있다. 사고는 논리와 말씀의 깊음에도 이 감정활동만큼 리얼하지 못하게 느끼는 것은 기 깊음이 원시적 체취를 직접 뿌리지 않고 설명하기 때문이다.

찬양은 직접 느끼고 바라보고 누리고 반응하며 공유하고 전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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