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호]핑거 펑크의 기본 뮤트 테크닉 연습 2

0
42

▶ 16비트 뮤트 연습

결국 이렇게 연습을 하다가 보면 자연스럽게 루트를 연주하는데 리듬을 쪼개면서 연주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될 것이다.

16비트 리듬에 근거해서 이런 리듬으로 연주해보자.

▶ 16비트 뮤트를 섞은 베이스 라인이런 스타일로 연주하는 것을 펑키한 스타일이라고 하고 실제 펑키 곡에는 16비트 뮤트테크닉이 많이 쓰이고 있다.

이런 스타일의 연주를 즐겨하는 사람들은 자코 패스트리우스(Jaco Pastirious), 게리 윌리스(Gary Wills), 프랜시스 로코 프레스티아(Prancis rocco Prestia) 등의 연주자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곡에서는 이런 테크닉과 이전에 배운 햄머링 온을 첨가해서 연주한 것을 연습해보자.

▶ 16비트로 뮤트와 햄머링 온을 섞어 펑키하게 연주한 라인

  • 모든 테크닉은 급해지지 않도록 천천히 연습해서 익숙해지면 템포를 올릴 것.
  • 만일 잘 되지 않는다면 먼저 8비트로 정확하게 연주할 것.
  • 16비트 연습이 충분치 않다면 일단 8비트로 연주해도 느낌이 좋다.
  • 8비트의 느낌을 충분히 이해한 후에 16분 음표와 뮤트를 섞어 시도해볼 것.
  • 여기까지 왔는데 햄머링 온이 잘 안 된다면 다시 돌아가서 연습해 놓을 것.

 노트의 수가 많아지고 8비트 → 16비트 뮤트들이 섞이면서 복잡해 보이지만 천천히 하면 역시 기본 박자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꼭 명심하도록 하자.

이윤종
– 현 신흥대학 기독실용음악과, 대불대학교 실용음악과 외래교수, 계명대학교 뮤직프로덕션과 앙상블 전공 출강.
– 그룹‘티삼스’1992 KBS대학가요축제로 입문.
– New York “Bass Collective” 한인 최초 Certificate Program, Full Time Private Study Program 수료.
– John Patitucci, Steve Marks, Gregory Jones, Kike Pope, Matt Garrison, Lincoln Goines로부터 사사.
– New York Queens College Double Bass 수학.
–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컴퓨터 음악 석사 졸업.
– Drum Faculty, Kim Plainfield, Memo Acevedo, Cliff Korman, Bob Quaranta와 55 bar 클럽연주.
– Collective와 Bass Player Magazine Bass Day 99 staff.
– 뉴욕 재즈 클럽 Smalles Jam Session.
– 전 서울시향, 서울 심포니, 모던팝스 Electric Bass 객원, 백석오케스트라 Double Bass 단원 역임.
– 서울재즈아카데미, 낮은울타리 실용음악원, Bass club workshop, 스쿨뮤직 재즈베이스 강의.
– 천년동안도, 베이직, 올 댓 재즈, 원스인어블루문 등 재즈클럽 연주.
– 최성수, 김정민, 유현상, 강인원, 강형록, 이현우, BMK, 주니퍼, 심수봉, 타미기타, 제니정, 박효신, 마야 등 대중가수와 인도 반수리 연주자 밀린드 다테, 하모니카 연주자 투츠 틸레망스와 협연

NO COMMENTS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