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호]어메이징 그레이스로 배우는 펑크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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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장르의 ‘펑키함’을 잘 살리기 위해서는 조음(Articulation)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느 부분에 악센트가 들어가는지, 어느 부분을 길게 혹은 스타카토로 연주하는지 등을 주의하여 연주합니다.

펑크 패턴 #1은 찬양곡에서 많이 사용하는 리듬으로 오른손과 왼손의 리듬을 일치시켜 연주하며,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과 같은 곡에 잘 어울립니다.

펑크 패턴 #2는 오른손과 왼손이 주고받는 형태이며 곡의 리듬감을 더해주는 반주 패턴으로 〈내 마음 다해〉 같은 곡에 잘 맞습니다.

펑크 패턴 #3에서는 찬양인도자 론 케놀리(Ron Kenoly)의 곡 〈Lift Him Up〉(동명의 앨범에 수록)에 쓰인 리듬 패턴을 적용하여 세련되고 화려한 반주 패턴을 담았습니다. 곡을 들으면서 천천히 익혀 보세요.

이 장에 소재되지 않은 몇 가지 펑크 리듬 패턴을 소개합니다.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피아노뿐만 아니라 클라비넷(Clavinet)이나 하몬드 오르간(Harmmond Organ) 같은 소리를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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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우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테크놀로지 전문사
플로리다 대학 작곡전공 석사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전심으로> 등 작곡
전 예수전도단 서울 화요모임 키보디스트
현 대구예술대학교 실용음악전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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