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호]21세기 예배음악의 미래를 향한 이상과 현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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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세기 예배와 찬양의 변화와 흐름

참된 예배 또는 진정한 예배의 의미와 능력을 발견하는 것은 예배자의 반응과 밀접하며 이는 삶 속의 변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17) 결코 짧지 않은 인류의 역사를 통해 예배의 가장 본질적인 역할은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들이 적용된 삶의 변화를 확인받고 베푸신 은혜와 자비를 향한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로 들어가는 자리로 받아들여져 왔다.18)
종교개혁을 넘어 말씀의 예전과 성만찬의 예전이란 2부구조로 된 초대교회로부터 계승된 미사(mass)는 오늘날까지 이어져오며 하나님의 구체화된 말씀의 실체를 예배에 참여한 모든 회중들이 오감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성만찬의 순서에서 절정을 이룬다.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와 역사를 예배가운데 확인하고 기억하며 동의하는 이 전례는 단순히 순서와 절차를 넘어 예배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예배가 주는 가장 우선되는 공동체적 반응이었다. 그러나 이런 상징적 경험은 회중들의 삶의 현실적인 영역에서 조금씩 그 의미와 가치를 잃어 가게 되었다.
교회는 이러한 공백을 채우기 위한 다양한 도전을 선택하였다. 18세기와 19세기를 거치며 영국에서 시작한 산업혁명을 바탕으로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그리고 종교의 영역까지 큰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게 된다. 특히 18세기 말부터 19세기 초까지 열정적인 찬양순서와 회심을 촉구하는 설교 그리고 결신자들을 초청하는 순서로 진행된 천막집회, 야회집회와 같은 기존의 교회예배를 대신하게 되었던 제2차 대각성 부흥운동은 미국 사회 전반에 걸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건이었다.19) 다시 말하자면, 사람들의 사회상의 급진적인 변화는 18세기 영국의 대각성운동의 여파로 미국의 19세기 무디(Dwight L. Moody), 찰스피니(Charles G. Finny) 등과 같은 부흥사들을 중심으로 한 예배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할 만큼 영향력을 가진 운동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변방전통(frontier tradition)의 예배는 기존 교회들과 심각한 마찰을 피할 수 없었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정체기에 있었던 유럽 교회와는 달리 19세기의 부흥운동의 영향으로 미국의 개신교회는 예전을 외면하고 모든 예배의 순서가 설교를 듣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인식되는 예배로 발전하며 그 내용과 형태가 후에 구도자 중심의 예배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20) 이 시기에 지역교회들의 흐름을 설명하며 새로운 변화와 도전의 장점들과 위험성을 제시하려했던 리처드 마우(Richard J. Mouw)는 20세기 말 현대 예술가들의 아름다움의 조화를 파괴하려는 예술적 시도는 전통적인 개념에 직접적인 도전과 폭력으로 간주하였다. 이러한 포스트모던니즘(postmodernism)나 해체주의(deconstructionism)적 사고방식은 오늘날 보수적인 기독교인들의 예배와 신앙생활 그리고 교회의 사명을 이해하는데 적용해왔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였다.21) 이어서 그는 구도자 중심의 예배를 지향하는 교회(seeker-sensitive church)들이나 신생의 예배를 지향하는 교회(emerging/emerged church)들이 전통적인 개념으로 일관된 교회의 일원이 되기 싫어하는 젊은 세대의 불만족의 표출에 의한 결과이며 이로 인해 예배를 위한 새로운 물리적 공간이 생겨나고 새로운 형식과 스타일의 찬양과 설교 그리고 사역들의 형태로 나타난 것으로 설명하였다.22)
전쟁의 흔적이 다 사라지기도 전에 찾아온 경제적인 세계대공황이라는 또 한 번의 거센 파도는 20세기 중반의 경제와 정치 그리고 사회적인 많은 분야에 부흥의 기지개를 피기위한 움츠림의 시기였다. 예배는 하나님과의 친밀감(intimacy)을 표현하는 더욱 직관적인 예배와 찬양의 형태로 변화하였다. 이러한 변화의 대표적인 예배 개념 중에 하나는 바로‘ 구도자 예배’ 또는‘열린예배’일 것이다. 열린예배는 구도자들의 예배수준에 맞춰 보다 많은 참여가 가능하도록 고안되었다. 예배의 본질과 어느 정도의 질서만 유지된다면 얼마든지 변화와 새로운 것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목회자들이 의지가 적극적으로 반영된 예배였다.23) 유재원은 열린예배가 설교에 다양한 접근이 가능한 예배, 현대적이며 경쾌한 음악이 사용된 예배, 관람하듯 드려지는 예배, 그리고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드려지는 예배의 특징들을 가진다고 정리하였다.24)
20세기에 들어서며 토리 존슨(Torrey Hohnson), 빌리 그래함(Billy Graham)과 같은 리더십을 중심으로 펼쳐진 ‘청소년 선교회(Youth for Christ)’, ‘영 라이프(Young Life)’, ‘대학생 선교회(Campus Crusade)’ 등과 복음주의 부흥운동들은 예배와 찬양의 시대적인 부흥운동을 주도하는 동기부여를 했으며 이로 인해 생겨난 다양한 찬양들은 새로운 대중 형식을 수용한 새로운 형태로 발전했다. 특히 ‘예수 운동(Jesus Movement)’은 찬양과 경배 그리고 현대적 찬양음반을 제작해 보급하기 시작한 1960년대 ‘마라나타 뮤직(Maranatha Music)’과 같은 기독교 음악사업의 장도 열리며 개척의 길을 마련하였다. 이후 1970년대와 80년대에 ‘빈야드 뮤직(Vineyard Music)’, 인테그리티 뮤직(Integrity Music)으로 그리고 1990년대에 ‘힐송 뮤직(Hillsong Music)’, ‘브루클린 타버나클 찬양대(Brooklyn Tabernacle Choir)’ 등으로 발전하며 현대 찬양의 창작과 보급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25) 그러나 이러한 변화가 어느 한 순간에 시작된 것은 아니었다.
플랜팅가(Cornellius Plantenga Jr.)는 현대적 교회의 발흥과 찬양경배운동(the praise and worship movement)에 가장 큰 원동력으로 1960년대 은사주의 운동(the charismatic movement), 문화 수용과 구도자 중심의 예배흐름을 주도한 깅햄스버그와 윌로우크릭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난 교회성장운동(the church growth movement), 그리고 예배의 상황화를 실현하고 문화를 초월하는 전 세계적인 예배운동에 공헌한 로마교회의 가장 큰 변화를 일으킨 1960년대 바티칸에서 열린 공의회의 결의를 그 실례로 언급하였다.26) 이후 세계 속의 교회들은 자신들의 문화와 전통 악기, 리듬, 그리고 선율을 활용한 많은 찬송들이 발간되고 다양한 예배에 사용되었고 서로 공유하였다. 특히 로마 바티칸 공의회 이후의 현대 예배에 흐름에 대한 영향력은 구교의 열린 문화수용을 통한 예배와 찬양의 변화뿐만이 아니라 개신교에도 성만찬 예식의 기도와 찬양을 도입하고 대강절에 촛불을 켜는 등 예전적인 예배형식과 내용에 관심을 가지도록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왔다.
반면에 20세기 말 영국의 “카리즈마 운동”에 뿌리를 둔 이머징(emerging)예배운동은 조금 다른 양상으로 현대 예배와 찬양에 영향력을 발휘하였다.27) 21세기 많은 교회들은 사역환경에 최적화된 교회와 예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세대와 문화를 반영한 극단의 조치와 변화를 경험하였다.28) 이러한 노력과 변화의 중심에는 과거의 전통을 현재의 경험으로 되살리려는 시도 즉, ‘전통과 현재의 연결’ 또는 ‘예배 복고’, 또는 ‘전통으로의 회귀현상’ 담은 이머징 예배(emerging worship)로 재현되기 시작했다. 이것은 새로운 세대(X-generation)라고 일컫는 이머징 세대에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게 되었다. 댄 킴벌은 21세기 이머징 교회들의 예배가 단순히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나 초대교회의 일부의 경험을 재현하는데 있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창세기 아브라함의 예배부터 신약시대를 넘어 중세교회사 전반에 걸쳐 반복되는 구속되거나 정해진 것이 아닌 끝없이 반복되지만 늘 변화하고 있는 경험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재현될 수 있도록 고안된 예배가 바로 이머징 예배이며, 역사적인 다양한 흐름과 변화를 수용한 예배고 무엇보다 일상의 삶과 직접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는 생활 자체가 예배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29) 그래서 그는 수백 명이 모여도 거실처럼 느낄 수 있는 예배와 환경을 조성하고 고대음악과 대중음악, 민속음악, 명상음악(taize), 찬트(chant) 같은 역사적 음악들과 대중음악을 혼합하여 부르는 찬양대를 조직하는 등 다양한 음악적 형태를 절충하여 예배음악으로 활용하는 등 형식이나 절차에 매어 있지 않고 예배 안에 보다 자유할 수 있는 경험들을 강조하며 교회력에 따라 예전적 내용이 적용 가능한 것이 이머징 교회들이 가진 예배와 찬양의 특징임을 소개하였다.30)
결국 이 모든 현대 예배의 흐름과 변화는 보편적인 예배의 개념에서 더 나아가 교회를 모두가 행하는 ‘공동체(community)’에 초점을 맞추게 하였다. 이는 예배의 주체와 그 내용에 대한 개념을 보다 명확하게 해야 할 필요를 요구했고 이에 대한 수 많은 대안 예배와 바람직한 방안들을 고찰하는 논쟁이 화두가 되었다. 그리고 ‘회중의 참여’는 자연스럽게 현대 예배에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예배와 찬양의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스캇 애니올(Scott Aniol)은 이러한 공동체적인 참여가 하나님의 성서적 기준이란 사실을 시편(111:11, 149:1)을 비롯하여 고린도전서(14:23), 사도행전(2:46), 히브리서(10:15) 등에 명시된 말씀들을 인용하여 강조하였다.31) 특히 목적에 따라 회중 예배 찬양의 구분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철저하게 하나님께 초점을 맞춘 내용을 공동체 전체가 함께 들음으로 참여하는 회중찬양과 부르며 참여하는 회중찬양으로 분별하여 하나님과의 소통과 성도간의 소통을 보다 온전하게 이루는데 반드시 필요한 두 가지 관점의 상호 필요성을 언급하였다.32) 안덕원은 1982년에 세계교회협의회가 발표한 세례(Baptism), 성찬(Eucharist), 그리고 목회(Ministry) 전반에 걸친 리마(Lima) 예식서의 탁월한 공헌도를 중시하며 예배를 드려온 온 기성세대 교회들과 20세기 말 새롭게 생겨난 수많은 신흥교회들 간에 복음적이고 문화적인 폭넓은 교류와 화합의 장이 마련될 때 비로소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예배가 하나님께 드려질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33)

4. 블랜디드 워십(Blended Worship)

블랜디드 워십은 그 근원지를 정확히 알 수 없을 만큼 시대에 따라 다양한 옷을 입고 변화하며 발전해왔다. 다시 말해, 시대마다 나라마다 문화와 언어, 그 지역적 정세와 환경에 따라 요구되는 새로운 형태로 변환해가며 자리를 잡았던 것이다. 미국 내에서도 이러한 예배형태의 태동시기와 발전단계를 정확히 규정하기 어려운 이유는 고전적인 예전예배의 의례적인 예배형식을 어느정도 갖추고 있지만 그렇다고 어느 특정세대와 시대 안에 국한된 예배의 순서와 내용으로 채워져 있지도 않기 때문이다. 사실 이렇게 시대적인 흐름과 연계하여 발전한 예배는 성서에서도 이스라엘 민족이 유목생활을 벗어나 정착생활을 시작하면서 약속의 땅을 향한 긴 여정을 통해 제단예배에서 성막예배로 그리고 성전예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전쟁을 겪으며 식민지 생활과 같은 시대적이고 정치적인 상황들과 삶의 여건, 그리고 주변 정세 등에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성전이 파괴된 후에는 오늘날의 지역교회와 교구에 해당하는 회당예배를 중심으로 기독교 예배는 발전하였고 사도들과 속사도 시대의 전승과 계보를 잇는 시대에 이르러서는 여러 나라와 다양한 지역에 세워진 초대 교회들이 각각의 문화적이고 정치적인 환경아래서 나름의 지방색과 특징들이 반영된 형식과 내용을 포함한 예배를 드렸다.34) 20세기 예배운동을 주도하던 그레함 켄드릭 목사는 하나님께 드려지는 가장 이상적인 예배는 하나님의 특별한 목적이나 상황에 어울리는 적절한 우리의 반응을 배워야하며 이는 다양한 문화양식들을 포함한 시대와 상황에 맞는 예배 문화를 개발하고 발전시킬 때 비로소 실현가능하다고 주장하였다.35) 초월적 존재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서 예배에 보다 다양한 음악의 활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마르바 던(Marva J. Dawn)은 예배에 대한 핵심적인 12가지 질문가운데 가장 첫 번째로 ‘어떤 종류의 음악을 사용해야 하는가?’를 언급하면서 ‘전통적인(traditional)’것과 ‘동시대적(contemporary)’이라는 용어의 정확하고 분명한 의미를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를 여부에 따라 불필요한 예배안의 분리와 전쟁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36) 음악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회중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발하고 공동체성을 회복시키며 믿음의 본질을 지키고 성숙하게 하는데 그 역할과 순기능이 있기 때문이다.37)
블랜디드 워십은 신앙의 고백이라는 본질적인 내용위에 이를 표현하기 위한 형식과 전달 방식에 개방성을 담아낸 예배여야 할 것이다. 안덕원은 예배의 순서가운데 포함된 본질적 요소 중에 ‘세례’가 갖는 의미는 지키면서도 이것을 행하는 형식과 방법에 대해서는 역사적으로 다르게 행해져 왔던 사실을 예를들어 언급하며 이를 강조하였다. 계속해서 그는 창의적 재해석(creative reinterpretation), 본질을 추구하는 상황화(contexualization), 그리고 성육신화된 예전(incarnated liturgy)이라는 세 가지 개념을 들어 블랜디드 워십의 가장 근접한 신학적 정의를 찾으려 하였다. 그러면서 예배의 사중구조를 공유하고 하나님의 사역과 인간의 사역이라는 기본적인 예배정의를 회복하면서도 형식에 있어서 다양성의 필요와 오감을 활용한 예술과 상징성의 회복을 통해 아직도 진행 중이며 변화가 계속되고 있는 통합형식의 예배에 결여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개선점을 제시하였다.38) 블랜디드 워십은 서로 다른 표현 양식과 전달 방법을 가지고 있는 다름(difference)에 대한 평화적 만남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한다. 특히 음악은 그 자체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소통과 표현체계를 통해 예배안에서 회중의 정체성(identity)을 형성하고 예배의 대상이 되시는 하나님과 관계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문화를 형성시켜서 보다 넓은 세계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39) 리차드 마우(Richard J. Mouw)는 우리가 예배의 자리에 나올 때 특별하고 거룩한 공간, 즉 더 큰 문화의 교류의 장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아서 예배자들은 이를 통해 기독적인 세계관으로 바뀌게 된다고 역설하였다.40) 그리고 ‘예배전쟁’시대를 사는 예배자들이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가란 질문에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측면에 과거와 현재가 예배에 존재해야 하듯 모든 세대가 함께 모여“ 서로 어우러지고 섞인 통합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힘써 강조하였다.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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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상훈, 『처지 시프트: 선교적 교회 사역 패러다임』(서울: 워십리더, 2017), 135.
18) 앞의 책, 129.
19) 유재원, 『이머징 예배 뛰어넘기: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풀어가는 한국형 예배 이야기』(서울: 하늘향, 2016), 24-25.
20) 앞의 책, 26.
21) 리처드 마우, “The Church’s Worship Today: New Challenges, New Opportunities,” 제1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자료집, (서울:새문안교회, 2008), 11.
22) 앞의 책, 12.
23) 유재원, 『이머징 예배 뛰어넘기』, 109-110.
24) 앞의 책, 111-112.
25) 앞의 책, 66-63.
26) 코넬리우스 플랜팅가 & 수 로즈붐 공저, 허철민 역, 『진정한 예배를 향한 열망: 현대예배를 분별하기 위한 안내서』(서울: 그리심 2006), 41-56.
27) 유재원, 『이머징 예배 뛰어넘기』, 53.
28) 박양식 ,“이머징 문화 속의 미셔널 교회 만들기,” 「신학과 선교」 40(2012): 252-255.
29) 댄 킴벌, 주승중 역,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고귀한 예배: 포스터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대안적 예배』(서울: 이레서원, 2008), 34-35.
30) 앞의 책, 119-120, 128-134..
31) 스캇 애니올, 송금섭 역, 『찬양으로 드리는 예배:예배와 음악을 위한 성경적 접근』(서울: 생명의 말씀사, 2018), 226-229.
32) 앞의 책, 230-232.
33) 안덕원, “The Responses from the Younger churches to Baptism, Eucharist, and Ministry: Distinctiveness and Significance,”「신학과 선교」 38(2011): 235-236.
34) 제임스 화이트, 『예배의 역사』, 48-53.
35) 그레함 켄드릭, 김성웅 역, 『경배』(서울: 두란노서원, 1989), 131-137.
36) 마르바 던, 정종원 역, 『예배에 대한 중요한 해식 12가지 질문』(서울: 워십리더, 2017), 22-31.
37) 하재송, “교회음악이란 무엇인가?,「”복음과 교회음악」창간호(서울: 한국 복음주의 교회음악학회, 2014), 5-8.
38) 안덕원, “블랜디드 워십(Blended Worship)의 학문적 이해”, 이글은 2015년 7월 「예배음악」 온라인잡지에 기고된 글을 저자에게 직접 의뢰하여 원고를 받아 그 내용을 인용하였다.
39) 주종훈, 『기독교 예배와 세계관: 삶의 변화를 위한 예배의 이해와 실천』(서울: 워십리더, 2014), 174-180.
40) Richard Mouw,  “The Church’s Worship Today: New Challenges, New Opportunities,” 제1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 자료집(서울: 새문안교회, 2014), 49-51.
41) Richard Mouw,  “Reformed Ministry Today Continuities and Discontinuities,” 제1회 언더우드 국제 심포지움 자료집(서울: 새문안교회, 2014), 59-61.

33305278_20111026143934_양정식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교회음악학사(B.A.)와 신학사(B.A.)를 복수전공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교회음악지도자과정(Diplm.) 졸업 후 도미하였다. Westminster Choir College에서 교회음악석사(작곡/지휘전공)를, Claremont Graduated University에서 교회음악박사(지휘전공) 학위를 받았다. 신학교육은 Wesley Theological Seminary(M.A.), Newbruswick Theological Seminary(M.Div.), Southern Theological Baptist Seminary(M.Div.) 과정을 각각 수료하였다. 저서로는 『성실한 마음 공교한 손』(2011/예솔), 『예배자를 위한 작편곡법』(2013/워십리더코리아), 『예배자를 위한 음악통론』(2015/워십리더코리아)과 번역서로 『영향력 있는 예배인도자』(2011/예솔), 『웨버의 예배이야기』(2014/워십리더코리아) 등이 있다. 현재 교회음악과 학과장으로 섬기면서 예배와 음악, 교회음악, 찬양사역과 관련된 과목들을 통하여 제자들을 양육하며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왕국을 확장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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