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호]베이스 라인 클리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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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라인 클리셰(Bass Line Cliche)

 이렇게 베이스 음이 하강하도록 연주하려면 코드의 구성음을 잘 알고 있어야 함은 물론이고 베이스기타 연주자가 적절한위치에서 임의의 코드를 보고 인버전을 구사해 연주함으로서 아름답고 훌륭한 베이스 진행이 펼쳐지게 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악보에는 이런 식으로 친절하게 인버전이 표시되어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악보에 나와 있지 않을 때 연주자 임의로 창조해 연주하는 경우도 많다.

EX. 베이스 라인 클리셰를 사용한 연주

 – 밑에 2분음표로 내려가는 것이 베이스 라인임.
 – 가요나 팝에서 베이스가 한 음씩 내려가는 곡이 있다면 듣고 카피해보자.
 – 원곡의 코드와 그 구성음을 알면 이렇게 기존 음악을 자신이 편곡해서 베이스 라인이 하강하는 클리셰를 연주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대단하지 않은가! 이렇게 고전 음악부터 베이스 라인의 클리셰는 베이스를 위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한데, 이렇게 하나하나 베이스 라인이 떨어지는 것은 현대 음악에서도, 가스펠에서도 많이 쓰이는 것 중에 하나이다.

이윤종
– 현 신흥대학 기독실용음악과, 대불대학교 실용음악과 외래교수, 계명대학교 뮤직프로덕션과 앙상블 전공 출강.
– 그룹‘티삼스’1992 KBS대학가요축제로 입문.
– New York “Bass Collective” 한인 최초 Certificate Program, Full Time Private Study Program 수료.
– John Patitucci, Steve Marks, Gregory Jones, Kike Pope, Matt Garrison, Lincoln Goines로부터 사사.
– New York Queens College Double Bass 수학.
–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컴퓨터 음악 석사 졸업.
– Drum Faculty, Kim Plainfield, Memo Acevedo, Cliff Korman, Bob Quaranta와 55 bar 클럽연주.
– Collective와 Bass Player Magazine Bass Day 99 staff.
– 뉴욕 재즈 클럽 Smalles Jam Session.
– 전 서울시향, 서울 심포니, 모던팝스 Electric Bass 객원, 백석오케스트라 Double Bass 단원 역임.
– 서울재즈아카데미, 낮은울타리 실용음악원, Bass club workshop, 스쿨뮤직 재즈베이스 강의.
– 천년동안도, 베이직, 올 댓 재즈, 원스인어블루문 등 재즈클럽 연주.
– 최성수, 김정민, 유현상, 강인원, 강형록, 이현우, BMK, 주니퍼, 심수봉, 타미기타, 제니정, 박효신, 마야 등 대중가수와 인도 반수리 연주자 밀린드 다테, 하모니카 연주자 투츠 틸레망스와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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