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호]복의 근원 강림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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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앤 킴의 Piano Phrase』은 우리 귀에 익숙하고 많이 불리는 곡들을 모아 피아노 독주로 연주하기에 적합하도록 편곡되었으며, 예배 중 특별찬양으로 또는 연주회에서 사용되기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심혈을 기울여 작업하였습니다.

※ 악보는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일부만 보여드립니다.

복의 근원 강림하사(Come, Thou Fount)
R. Bobinson작사, J. Wyeth 작곡 / Marianne Kim(ASCAP) 편곡

[감상]매리앤 킴 – 복의 근원 강림하사
(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R3jBLNJCO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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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앤 킴(Marianne Kim)
매리앤 킴 (Marianne Kim)은 시카고를 배경으로 활동하는 작곡가, 피아니스트, 오르가니스트, 하프시코디스트 및 레코딩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포괄하는 음악가이며, 그의 음악 범주는 클래식과, 재즈, R&B, 뮤지컬, 가스펠, 팝, 전통 및 현대교회음악 등 다양한 스타일에 이른다.
연주자로서 피아노와 오르간 리사이틀, 실내악 앙상블 및  재즈를 활발하게 연주하고 있으며, Robert Bowker의 지휘아래 25인으로 구성된 전문합창단 Lakeside Singers 의 클래식 피아노반주자 및 리듬세션의 키보드 연주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워십아티스트로서, 윌로우크릭교회와 시카고 무디교회의 워십팀에서 키보디스트 (피아노, B3, 신디, 오르간)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전 글렌엘렌 미국감리교회와 알링톤하이츠의 루터란교회에서 음악감독 및 오르가니스트를 역임하였으며, Deerfield High School의 뮤직 스태프로 일하면서 피아노와 편곡을 담당하였다.
부산예고에서 클래식 피아노와 작곡을 공부한 후, 부산대에서 학사학위(작곡)를 취득하였으며, 2000년 시카고로 이주한 후, 전문 뮤지션으로 10년 이상 활동하던 중 Northern Illinois University 에 진학하여, 재즈 석사와 오르간 연주 석사를 전액 장학금으로 취득하였고, 동 대학에서 재즈 피아노 클래스를 2년간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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